전에 "여행을 떠나볼까"의 속편임..ㅋㅋ
1. 준비편 : 떠날 준비의 마음가짐을 가지자..
대둔산의 절경에 반하여 가야 하겠다는 마음이 듦
2. 목적편 : 어디로 갈지 무엇을 구경할지를 정한다.
뭐 위에서도 말했듯이 대둔산임..
3. 일정편 : 일정을 정하고, 날씨를 보자.
하루코스로 정함, 날씨는 화창하다고 하였으나..
황사로 인해 하루종일 뿌연 하루였음.ㅠㅠ
4. 취침편 : 잠자리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까?
하루코스니.. 잘일이 없어서. Skip함
5. 교통편 : 그럼 어떻게 떠나야 할까?
형차를 빌려서 가기로 함..
떠날때 도로 코스
동수원 IC에서 50번 영동고속도로 진입--> 1번 경부고속도로 --> 300번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 35번 대전 통영 고속도로 --> 추부 IC에서 빠짐
요금 : 8,000원 소요
소요시간 : 집출발 07:00 추부IC까지 대략 2시간 걸림
추부 IC에서 대둔산 주차장까지 대략 20-30분 소요
총 이동시간은 2시간 30분 걸림
올때 도로 코스
추부 IC에서 35번 대전 통영 고속도로 진입 --> 300번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 1번 경부고속도로 --> 오산 IC에서 빠짐 --> 1번국도 타고 수원 입성
요금 : 6,200원(6,800이었던가..ㅡ,.ㅡ 기억안난다.ㅠㅠ) 소요
소요시간 : 대략 3시간 정도 걸림(오산 IC에서 수원까지 오는 지방도로를 타서근가..)
추부 IC를 나오고나서의 지도
6. 자유편 : 그럼 훌쩍 떠나기..
훌쩍 다녀옴...ㅋㅋ
7. 기타
소요경비
- 고속도로 톨비 : 갈때 : 8,000원 올때 : 6,200원
- 대둔산 주차비 : 2,000원
- 대둔산 도립공원입장료 : 1,200원
- 케이블 : 왕복 5,000원 편도 3,000원(하산시 케이블 편도로 탐)
등산코스
추천코스 :
입장매표소 --> 케이블 탑승 --> 금강구름다리 --> 삼선계단 --> 마천대(정상)
--> 동심바위 --> 입장매표소
등산예상시각 : 1시간 ~ 1시간 30분 정도 소요예상
나의 등산코스 :
입장매표소 --> 동심바위 --> 금강구름다리 --> 마천대 --> 용문삼거리
--> 낙조산장 --> 용문삼거리 --> 칠성봉전망대 --> 삼선계단 -->케이블카
--> 입장매표소
총등산시간 : 4시간 소요
실수 두가지 :
1. 낙조대를 갈려고 하였으나 낙조산장부터 이정표가 제대로 나오지 않아 다시 용문삼거리로 복귀함.
2. 금강구름다리에서 삼선계단으로 그냥 지나쳐서 케이블카있는곳에서 다시 삼선계단까지 올라가 다시 케이블카 타는곳 까지 내려옴.
대둔산을 다녀와서 느낀점
1. 첫번째로 산이 너무 험하여. 어린이들이 가기엔 좀 버겁게 느껴짐
2. 산에 매점이 너무 많아 그만큼 쓰레기가 많다는 것
3. 여기저기서 음식을 먹어서 그런지 마천대 정상은 좀 지전분했음.
4. 매점의 비싼 물가.어디나 글겠지만.
참고로 물은 산에 올라기전이나 케이블카 쪽 휴게소가 적정가격.
기타 산에 있는 매점들은 비싸게 판매를 하는거 같으니
싼곳에서 물을 공수하여 가지고 가는게 좋을꺼 같다..
이번 대둔산 기행은 대둔산을 아주 헤집고 다닌 경우가 되어버림.ㅠㅠ
산의 절경 모습 및 코스 설명 및 기타 부연설명
▲ 배티재 휴게소에서바라본 대둔산
황사로 인하여. 사진이 좀. 내공도 부족하고.
▲ 배티재전적비... 맞나.ㅡ,.ㅡ
▲ 대둔산 도립공원의 안내도 ▼ 아래꺼는 좀더 확대해서
▲ 등산을 시작하면서.. 위에 케이블카가 지나가고있다.
▲ 처음부터 돌계단이라니..ㅡ,.ㅡ
이건 시작에 불과한것이었다. ㅜㅜ
▲ 첫이정표.. 동심바위까지의 거리가 나와있네.
▲ 대둔산은 대체로 이런 길로 이루어져있다.ㅡ,.ㅡ
▲ 나무 뿌리에 생명을 내린 이름모를 꽃
▲ 자세히 보면 뭐가 보인다.ㅡ,.ㅡ;
▲ 이 바위가 동심바위.. 별거 읍네..
▲ 동심바위에서 바라본 금강구름다리.. 저길 어케지나가지.
▲ 금강구름다리의 설명표지판..
저런 모습을 상상하고 올라감.. 멋질꺼 같음..
▲ 두번째 이정표가 또 올라왔다.
이곳이 3거리 인데 금강구름다리쪽으로 올라가면
금강구름다리밑을지나게 되고 코스를 돌게되므로
동정심휴게소뒤쪽에 안보이는 (ㅡ,.ㅡ) 케이블카쪽으로 올라야
금강구름다리를 지나 등반을 할수있음
▲ 금강구름다리쪽 이정표로 갈 경우 올라가야 하는 길..
▲ 대둔산의 절경 저 오른쪽 귀텡이에 있는게 장군바위(?)
▲ 케이블카 휴게소에서 금강구름다리를 가기 위한 길
위에 전망대가 있으니 전망대도 둘러봄이..
▲ 저 위에 삼선계단과 정상인 마천대가 보인다.
정상이 무척 가깝게 보이지만. 사실 무지 힘듬.
▲ 금강 구름다리를 건너기 전
▲ 금강 구름다리를 건너와서 한컷 샥~~
여럿이 다니거나 흔들면 다리가 흔들림. ㅜㅜ
겁이나서 본인은 아무도 없을때 혼자 건넘..
▲ 세번째 이정표.. 삼선계단 이정표가 가려짐
여기서 실수를 함. 뒤쪽에 삼선계단이 보임에도 불구하고
마천대 정상쪽 이정표를 쫓아감.
나중에 케이블카 타는곳에서 여기까지 다시 올라옴
▲ 마천대 정상을 올라온 길. 죄다 돌계단길임
경사가 장난이 아님.ㅠㅠ
▲ 위쪽에 돌길을 올라오면 보이는 등산 안내도
빨간색 동그라미가 현재의 위치...
▲ 마천대 정상에 세워진 구조물..
▲ 마천대에서 바라본 곳.. 황사로 인해. 쿨럭~~
▲ 마천대에서 바라본 곳.
▲ 마천대에서 바라본 곳.
▲ 마천대에서 바라본 곳.
▲ 마천대를 뒤로하고 용문삼거리로 가다가..
▲ 네번째 이정표.. 용문삼거리에서..
태고사,낙조대가 400m임에 불구하고 낙조산장까지 갔다가
이정표의 불확실로 다시 여기까지 복귀함
그리하여 용문굴쪽으로 내려감
▲ 용문굴쪽으로 내려온 길..
이건 길이 아님.ㅠㅠ 절대 비추코스
▲ 다섯번째 이정표.. 칠성봉전망대가 바로 옆에 있음
그럼 용문굴은?? 어디간겨.. @_@?
▲ 칠성봉전망대로 가기위한 통로
▲ 칠성봉 전망대에서 바라보다.
▲ 칠성봉 전망대에서 바라보다.
▲ 칠성봉 전망대에서 바라보다.
▲ 칠성봉 전망대에서 바라보다.
▲ 칠성봉 전망대에서 바라보다.
▲ 다시 나가는 길목
▲ 무슨꽃?? 반지꽃인가....
▲ 케이블카 타는곳에서 다시 삼선계단을 가다가 바라본
금강구름다리...
▲ 아까 세번째 이정표에서 못보고 지나친 삼선계단 이정표
여기까지 오느냐구 죽다 살아남.ㅠㅠ
▲ 이것이 삼선계단~~~
▲ 삼선계단에서 대둔산을 바라보다..
▲ 올라가기전 한컷 샥~~ 날리구..
▲ 중간쯤에서 다시 샥~~ 앗 내다리가 보인다.
▲ 중간쯤에서 다시 대둔산을 바라보다.
▲ 정상에 올라와서 바라봄..
올라오는데 살떨림. ㅠㅠ(겁이 많은가벼..)
▲ 금강구름다리에서 밑을 내려다봄..
밑에 보이는 길이 두번째 이정표에서 금강구름다리를
코스를 가르키던 길...
▲ 반대로 건너옴...
▲ 케이블 카를 타고 내려옴.
▲ 반대편 케이블카가 올라오는데 딸랑 두명이넹.ㅡ,.ㅡ
▲ 케이블카에서 한컷 샥~~
▲ 대둔산의 등산코스가 나옴..
본인은 첫번째코스를 추천함.
▲ 목소리가 있넹.. @_@ 옥소리도 아니고 목소리??
난 목소리를 들은게 아니라 본것이다. 음하하하
▲ 친구가게를 들려 집으로 오다가 한번 샥~~